사용자 인증
ID나 카드 등으로 사용자를 확인한 후 문서를 출력하도록 설정합니다.
출력하는 순간부터 장비를 반납할 때까지, 문서 데이터를 살핍니다.
출력·
PC에서 보낸 문서는 인증한 사람에게만 출력되고, 기록과 저장 데이터까지 관리됩니다.
기능 제공 여부와 추가 옵션은 모델·
ID나 카드 등으로 사용자를 확인한 후 문서를 출력하도록 설정합니다.
사용자와 출력 시점 등 필요한 이력을 관리해 점검에 활용합니다.
출력물에 식별 정보를 넣어 문서 관리와 유출 경로 확인을 돕습니다.
복합기 내부 저장장치에 보관되는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기능입니다.
기종에 맞는 삭제 기능과 절차를 확인해 잔존 데이터를 처리합니다.
사용자·
같은 말로 불려도 장비 설정으로 끝나는 범위와 별도 구성이 붙는 범위가 다릅니다.
문서보안 복합기라는 말은 두 가지를 섞어서 씁니다. 하나는 장비에 이미 들어 있는 보안 기능을 켜서 쓰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여러 대를 한 곳에서 관리하는 문서보안 솔루션을 따로 얹는 것입니다. 앞쪽은 기종 설정으로 대부분 정리되고, 뒤쪽은 인증 단말과 관리 서버, 라이선스가 함께 붙습니다.
복합기 출력물 보안은 결국 두 가지 질문으로 좁혀집니다. 누가 뽑았는지 남는가, 그리고 뽑은 종이가 주인 없이 놓여 있지는 않은가. 인쇄 보안 솔루션이라고 부르는 구성은 이 둘을 같이 다룹니다. 장비 앞에서 본인 확인을 한 뒤에 출력물이 나오게 하고, 누가 언제 무엇을 뽑았는지 기록을 남기는 방식입니다.
| 확인 항목 | 장비 설정으로 되는 범위 | 별도 구성이 필요한 경우 |
|---|---|---|
| 사용자 인증 | ID· | 사원증(ID카드) 리더를 붙이는 카드인증, 사내 계정(AD· |
| 출력 이력 관리 | 장비에 남는 작업 기록을 조회해 점검에 활용 | 여러 대의 프린터 로그를 한 화면에서 모아 보는 관리 서버 |
| 문서 워터마크 | 지원 기종에서 출력물에 문자· | 사용자· |
| 기밀문서 유출방지 | 컬러· | 문서 내용을 검사해 차단하는 DLP 성격의 솔루션 |
| 저장장치 암호화· | 기종별 암호화 설정과 덮어쓰기 삭제 기능 | 반납· |
| 정보보안 인증서 | 기종· | 사내 보안 심사에 제출할 자료 준비 |
지원 여부는 기종·
기능 이름보다, 우리 사무실에서 실제로 새는 지점이 어디인지부터 보는 편이 빠릅니다.
인쇄를 보내 놓고 자리를 뜨면 그 사이에는 누구나 가져갈 수 있습니다. 사용자 인증을 켜면 장비 앞에서 본인 확인을 한 뒤에 종이가 나옵니다.
유출 정황이 생겨도 기록이 없으면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출력 이력을 남겨 두면 시점과 사용자부터 좁혀 볼 수 있습니다.
계약이 끝난 장비에는 그동안 처리한 이미지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회수 전에 삭제 범위와 담당자를 정해 두어야 합니다.
회수 전에 처리 범위와 방식을 협의하고,
담당자와 함께 확인하는 흐름을 제안합니다.
주소록·
저장장치와 보안 옵션에 맞는 데이터 삭제 방법 및 담당자를 협의합니다.
삭제 범위와 처리 결과를 확인한 후 장비 회수 일정을 진행합니다. 증빙 제공 여부는 사전 협의합니다.
아니요. 모델과 저장장치, 펌웨어, 별도 솔루션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다릅니다. 사용하려는 기능을 상담 시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한 구성을 확인해 드립니다.
해당 기능을 지원하는 모델과 인증 장치·
자동으로 모두 삭제된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장비 회수 전에 삭제 대상과 방법, 작업 담당자, 결과 확인 방식까지 계약 조건으로 협의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보안 기능의 이해를 돕는 안내입니다. 실제 지원 여부, 라이선스 비용과 적용 일정은 선택한 기종을 기준으로 상담 후 확정합니다.
대수와 요구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몇 대 안 되고 인증 출력과 이력 확인 정도면 장비 설정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부서별 정책을 한 곳에서 관리하거나 여러 대의 기록을 모아 봐야 하면 별도 구성이 필요합니다.
카드를 읽는 인증 단말과 그 카드를 지원하는 기종이 필요합니다. 쓰시는 사원증 방식과 사내 계정 연동 여부를 알려주시면 가능한 구성을 확인합니다. 카드 없이 PIN이나 부서 코드로 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장비에 남는 기록은 저장 공간이 차면 오래된 것부터 밀립니다. 기간을 정해 보관해야 하면 기록을 따로 모으는 구성이 필요합니다. 보관 기간은 사내 규정에 맞춰 정하시면 됩니다.
기종이 지원하고 설정을 켜야 들어갑니다. 무엇을 넣을지와 어떤 작업에 적용할지는 기종이 제공하는 설정 범위 안에서 정합니다. 검토 중인 기종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항목을 확인해 안내합니다.
보안 인증은 기종과 펌웨어 단위로 받습니다. 검토 중인 기종을 알려주시면 제조사가 공개한 인증 정보를 확인해 전달합니다. 사내 보안 심사에 제출할 자료가 필요하면 함께 준비합니다.
설치할 때 필요한 설정을 함께 잡습니다. 추가 라이선스나 인증 단말이 붙는 구성은 비용과 일정이 달라지므로 계약 전에 범위를 정합니다.
같은 기능을 부르는 말이 여러 가지입니다. 찾으시는 말로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장비 패널의 관리자 설정과 기종이 제공하는 관리 도구에서 켭니다. 문서보안 복합기라는 별도 기종을 파는 게 아니라, 그 기종이 지원하는 보안 항목을 설치할 때 함께 잡는 쪽에 가깝습니다. 복합기 보안솔루션을 따로 얹어야 하는 건 여러 대의 정책을 한 곳에서 관리해야 할 때입니다. 문서 출력 보안이라고 부르는 범위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필요한 항목을 알려주시면 검토 중인 기종에서 되는지 확인해 안내합니다.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동작은 같습니다. 인쇄를 보내면 바로 나오지 않고 대기하다가, 사용자가 장비 앞에서 본인 확인을 하면 그때 출력됩니다. 프린터 인증이나 복합기 사용자 인증도 이 흐름의 앞단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확인 수단은 PIN과 부서 코드부터 카드인증 복합기 구성까지 있고, 사원증 카드를 쓰려면 인증 단말이 따로 붙습니다.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주인 없이 출력함에 쌓인 종이고, 다른 하나는 기록이 없어 누가 뽑았는지 못 따지는 상황입니다. 출력물 보안 솔루션이나 인쇄 보안 솔루션이라고 부르는 구성은 대개 이 둘을 같이 다룹니다. 보안 프린터라는 말로 찾으시는 경우도 특정 기종 이름이 아니라 이 구성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줄여서 출력 보안, 또는 출력 보안 솔루션이라고도 부릅니다.
기본은 장비 안입니다. 저장 공간이 차면 오래된 기록부터 밀리기 때문에, 기간을 정해 보관하려면 기록을 밖으로 모으는 구성이 필요합니다. 프린터 로그 관리라고 부르는 게 그 쪽이고, 여러 대를 한 화면에서 보려면 관리 서버가 붙습니다. 어떤 항목까지 남기는지는 기종마다 다릅니다.
기종이 지원하고 설정을 켜야 들어갑니다. 출력물 워터마크, 프린터 워터마크, 프린트 워터마크, 문서 워터마크가 모두 같은 기능을 가리킵니다. 고정 문구를 넣는 정도는 장비 설정으로 되고, 사용자 이름이나 출력 시각을 자동으로 넣어 규칙으로 관리하려면 별도 구성이 필요합니다.
암호화는 쓰는 동안 켜 두는 설정이고, 삭제는 반납이나 교체 시점의 작업입니다. 복합기 반납 때 자동으로 모두 지워진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회수 전에 삭제 대상과 방법, 담당자, 결과 확인 방식을 정해 두어야 합니다. 기종에 따라 덮어쓰기 삭제 기능이 있고, 절차와 증빙 제공 여부는 계약 전에 협의합니다.
세 가지를 순서대로 봅니다. 누가 쓰는지 확인되는가, 무엇을 했는지 기록이 남는가, 장비를 내보낼 때 지워지는가. 기밀문서 유출방지는 이 셋이 갖춰진 다음에 기능별 권한 제한을 얹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처음부터 큰 솔루션을 얹기보다 이 순서로 채우는 편이 비용도 덜 듭니다.
그건 장비 기능이 아니라 별도 솔루션 영역입니다. 문서 내용을 검사해 막거나 문서 자체에 권한을 거는 구성은 사내에 이미 쓰는 제품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합기 쪽에서는 그 제품이 요구하는 연동 조건을 맞출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 됩니다. 쓰시는 제품명을 알려주시면 확인해 안내합니다.
스캔은 출력과 경로가 다릅니다. 메일이나 공유 폴더로 나가기 때문에 보낼 수 있는 주소를 제한하거나 주소록을 관리하는 쪽을 같이 봅니다. 복합기 스캔 보안이라고 부르는 항목이 이 쪽이고, 지원 범위는 기종마다 다릅니다.
필요한 기능과 사용 환경에 맞춰 적용 가능한 구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사무실 복합기는 인쇄·
보안 장비를 새로 들이기 전에, 지금 쓰시는 복합기에서 자료가 오가는 길을 먼저 보는 편이 빠릅니다. 실제로 문제가 되는 지점은 대부분 아래 셋입니다.
세 가지 모두 장비 설정으로 다룰 수 있는 항목입니다. 기종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다르므로, 쓰고 계신 모델을 알려주시면 어디까지 되는지 확인해서 알려드립니다.
전 항목을 한 번에 켜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사무실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것부터 잡는 편이 운영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계약이 끝난 장비가 어디로 가고 안에 있던 자료는 어떻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업종별로 우선순위가 다릅니다. 지금 가장 걱정되시는 부분 한 가지만 말씀해 주시면 그 기준으로 구성을 잡아 드립니다.